국경없는기자회(RSF)의 최신 세계 언론 자유 지수에서 일본이 미국을 앞질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언론 자유는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52%의 국가 및 지역이 '어려움' 또는 '매우 심각함' 상황으로 분류되었다.
국경없는기자회(RSF)가 2026년 5월 1일 발표한 세계 언론 자유 지수에서 일본이 미국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재팬타임스(The Japan Times) 보도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언론 자유가 25년 만에 최저 수준에 도달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보고서는 전체 국가 및 지역의 52%가 '어려움' 또는 '매우 심각함'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류했다. 이번 보고서의 핵심어는 미디어, 저널리즘, 언론 자유, 인권 등이다.
일본과 미국의 구체적인 순위와 점수는 가용 정보에 자세히 나와 있지 않지만,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이 직면한 지속적인 도전 과제를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