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이 2월 1일 일요일에 상승했다. LPG 업체 Petron과 Solane이 1월 31일 토요일에 가격 인상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Petron은 kg당 P1.50 인상을 적용했고, Solane은 kg당 P1.55 조정을 단행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LPG 회사들은 2월 국제 LPG 계약 가격 조정에 따라 가격을 인상했다. Petron의 kg당 P1.50 인상은 일요일 오전 12시 1분부터 발효됐고, Solane의 kg당 P1.55 인상은 같은 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조정은 해당 월 글로벌 계약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1월에 Petron은 kg당 P2.18 인상을 단행했고, Solane도 그 금액을 맞췄다. 이번 인상은 LPG 가격의 일상적 변동 일부로, 요리와 일상 필요에 LPG를 의존하는 가구에 영향을 미친다. 보고서에 회사 직접 인용은 없으나 발표는 공식 성명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