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데시에 거주하는 43세 남성이 지난 6월 25일 주차된 차량 안에서 2세 아들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사건은 오후 5시 50분경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동 상담소로부터 신고가 접수된 후 7월 2일 사건이 밝혀져 금요일에 체포가 이루어졌다.
해당 아버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는 "아이의 머리를 때린 적은 있지만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지는 않았다. 부상은 넘어져서 생긴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의하면 당시 차 안에 있던 다른 목격자가 사건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