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단체의 미마키 대표가 사임한다. 후임으로는 하라다 히로시(86)가 임명될 예정이다.
미마키 대표가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단체의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86세의 하라다 히로시가 그 역할을 이어받게 된다. 하라다는 현재 해당 단체의 부대표를 맡고 있으며,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 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5월 31일에 보도되었다. 이 단체는 원폭 생존자(히바쿠샤)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자폭탄 및 핵무기와 관련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