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중국의 핵잠수함이 태평양으로 시험 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일본 방위상과 접촉했다. 그는 나토가 중국의 커지는 군사력에 대해 순진하게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은 해당 사건이 보도된 당일에 이와 같이 언급했다.
일본과의 접촉은 태평양에서 발생한 잠수함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이루어졌다.
뤼터 사무총장은 "우리가 긴밀히 협력하는 이유는 이 지역들이 서로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