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텍사스 여자 골프팀은 롱 코브 클럽에서 열린 제14회 다리우스 러커 인터컬리지에이트 최종 라운드 3오버 287타를 기록하며 2오버 파로 시즌 첫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파라 오키프는 7언더 206타로 개인 타이틀을 획득하며 이 대회 2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롱혼스팀은 플로리다 스테이트를 2타 차로 제치고 단체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다리우스 러커 인터컬리지에이트는 2026년 3월 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히틀턴 헤드 아일랜드의 롱 코브 클럽에서 막을 내렸다. 이 대회에는 최고 수준의 대학 여자 골프팀들이 참가했다. 9위 텍사스 롱혼스팀은 54홀 총합 2오버 파로 단체 타이틀을 차지하며 지난 시즌 베tsy 롤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1라운드 선두를 유지한 기세를 이어 최종 라운드 3오버 287타로 2위 플로리다 스테이트보다 2타 앞선 성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