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USA는 밀란 코르티나에서 열리는 2026 동계 패럴림픽 혼합팀 순환전 휠체어 컬링 경기에서 한국과 경쟁한다. 이 경기는 3월 7일 토요일 오전 8시 35분(ET)에 예정되어 있으며, CNBC에서 생중계되거나 Peacock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패럴림픽의 첫 종목인 휠체어 컬링은 스위퍼 없이 앉은 자세로 선수들이 힘과 정확성을 발휘해 스톤을 전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2026 동계 패럴림픽은 이탈리아 북부 밀란과 알프스 리조트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리며, 파라 알파인 스키, 파라 바이애슬론,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파라 아이스하키, 파라 스노보드, 휠체어 컬링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휠체어 컬링은 대회를 여는 종목으로, 올림픽 컬링과 달리 선수들이 앉은 자세에서 빗자루나 스위퍼 없이 스톤을 전달하며 고정 전달에서의 정밀함을 강조한다. Team USA의 한국전은 혼합팀 순환전 형식의 중요한 초반 경기로 꼽힌다. 경기는 2026년 3월 7일 오전 8시 35분(ET)에 시작되며, CNBC에서 방송되고 Peacock에서 스트리밍된다. 케이블이 없는 시청자는 Peacock의 광고 지원 프리미엄 플랜(월 $11) 또는 광고 없는 프리미엄 플러스(월 $17, 로컬 NBC 포함)를 이용할 수 있다. Walmart+ 가입자(월 $12.99)는 추가 비용 없이 Peacock을 이용할 수 있다. 전체 패럴림픽 일정에는 3월 4일부터 휠체어 컬링 세션이 포함되며, 주 후반에 메달 경기가 펼쳐진다. 예를 들어 혼합 더블스 준결승은 3월 10일, 혼합팀 금메달전은 3월 14일 오전 10시 5분(ET)이다. 다른 하이라이트로는 미국-이탈리아 파라 아이스하키 조별리그(3월 6일 오전 11시 5분 ET), 알파인 스키 다운힐(3월 7일) 등이 있다. 미국 대표팀 프리뷰는 이 종목의 다가오는 액션을 강조하며, CBC 스포츠에서는 전문가 존 컬렌이 진행자 앨리슨 랭과 휠체어 컬링을 논의한다. 관련 기사에서는 대회 전 패럴림픽 경기장에서 두 개의 스톤이 도난당한 도전 등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