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라살에 74-70 패배 후 UP 감독 골드윈 몬테베르데, 해롤드 알라콘 노력 외 팀 전체 기여 촉구. 시리즈 승리를 위한 집단 퍼포먼스 강조. 마룬스 반등 자신감 표명.
UAAP 88시즌 남자농구 결승 1차전에서 UP 파이팅 마룬스의 해롤드 알라콘은 22/12 FG, 아크 안 17/10으로 34득점 호조. 전반 20점, 3쿼 6점, 4쿼 8점. 그러나 드라살레 그린 아처스의 74-70 패배 막지 못함. 종반 21-12 런으로 지배.
알라콘 외 프란시스 노루카 만 UP 더블더블, 8/6 13득점 6리바운드. 나머지 팀 41/16 저조, 4쿼 4점.
경기 후 금메달 몬테베르데 감독 “해롤드가 한 거 필요. 팀 전체가 기여해야. 그만이 아님.” 추가 “34점 필요하지만 결승은 팀 전체가 공격 문제 극복해야.”
더 강한 수비와 오펜스 리바운드 일관성 강조. “결승전마다 더 원해야 특히 수비. 더 강해져야,” 몬테베르데.
몬테베르데下 UP 5년 연속 결승, 84시즌 36년 우승 가뭄 종식 시작. UP vs 라살 3년 연속 결승. 알라콘, 테렌스 포르테아, 게리 아바디아노 등 1시즌 잔류.
시즌 0-2 출발 후 2시드 오른 회복력 신뢰. “0-2 시작 상기. 팀 반등 안다,” 조정 Mall of Asia Arena 2차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