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조사
2024년 1월 2일 도쿄 한에다 공항에서 일본항공 여객기와 해상보안청 항공기가 충돌한 지 2년 만에 소방관 나루세 신노스케가 혼란스러운 현장을 묘사했다. 379명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무사히 탈출했으나 해상보안청 요원 5명이 사망했다. 일본항공운송안전위원회는 대피 과정에 대한 상세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2024년 1월 2일 도쿄 한에다 공항에서 일본항공 여객기와 해상보안청 항공기가 충돌한 지 2년 만에 소방관 나루세 신노스케가 혼란스러운 현장을 묘사했다. 379명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무사히 탈출했으나 해상보안청 요원 5명이 사망했다. 일본항공운송안전위원회는 대피 과정에 대한 상세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