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부산지방법원이 금요일(3월 20일) 기장 살해 혐의로 체포된 전 부기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김씨 성을 가진 50대 용의자는 부산 자택에서 기장을 찔러 살해한 혐의와 고양에서 다른 기장을 목 졸랐던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의 기득권 세력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부산지방법원이 금요일(3월 20일) 기장 살해 혐의로 체포된 전 부기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김씨 성을 가진 50대 용의자는 부산 자택에서 기장을 찔러 살해한 혐의와 고양에서 다른 기장을 목 졸랐던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의 기득권 세력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