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류 지출이 건강 의식 고조와 음주 문화 변화로 1분기에 7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감소했다. 통계청 데이터에 따르면 가구당 월 평균 실질 주류 지출이 1만 3천 원으로 전년 대비 9%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