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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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스토킹 피해자들이 발목장치를 착용한 가해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6월 시범 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0대 여성 스토킹 살해 사건 이후 보호 강화 조치다. 경찰 시스템 연동으로 신속 대응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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