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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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한국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이 미국 콜로라도주 커퍼 마운틴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4.50점으로 우승하며 2주 연속 타이틀을 차지했다. 일본의 토미타 세나가 88.75점으로 2위, 미국의 비 김(Bea Kim)이 75.2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김(Chloe Kim)은 부상으로 결승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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