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한 대사 제프 로빈슨은 12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호주의 AUKUS 프로그램이 별개의 길을 걷지만 평행선상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로빈슨 대사는 양국이 국제사회의 평화적 목적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동 위기 속 에너지 안보 파트너십과 방산 협력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 강화 의지를 보였다.

AI에 의해 보고됨

호주가 일요일에 39억 호주달러(28억 달러)를 발표하며, 영국 및 미국과의 AUKUS 안보 협정 하에 핵잠수함 건조를 위한 신규 시설에 대한 '선지급금'으로 명시했다. 이 함정들은 특히 중국을 겨냥한 태평양 장거리 타격 능력 강화 전략의 핵심이다.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은 애들레이드 인근 오스본 시설이 호주가 수십 년간 자주적 핵동력 잠수함 능력을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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