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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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금요일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역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마닐라와 워싱턴이 주도하는 연례 '발리카탄(Balikatan)' 훈련이 남중국해 분쟁 지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일본은 베이징과의 긴장 관계 속에서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전투 병력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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