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로돈
뉴욕 양키스의 투수 카를로스 로돈이 화요일 훈련 프로그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 애런 분 감독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 전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부상은 오프시즌 팔꿈치 수술 후 회복 중인 로돈에게 발생했다.
뉴욕 양키스의 투수 카를로스 로돈이 화요일 훈련 프로그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 애런 분 감독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 전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부상은 오프시즌 팔꿈치 수술 후 회복 중인 로돈에게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