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관리들이 필리핀 가톨릭 교육 협회 지도자들과 모여 기초 교육 개혁을 논의했다. 의제에는 2026-2027 학년도 K-10 커리큘럼 시행이 포함됐다. 채점 시스템 개선 등 교육 측면에 초점이 맞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