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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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와 국제 구호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5월 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이주노동자 자녀를 지원하는 미니 마라톤을 공동 주최했다. 약 3,000명이 4.2km 코스를 달리며 의료·교육 접근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았다. 이 행사는 2011년 시작 이래 누적 11만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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