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는 평양에서 경제·문화 협력 조약 77주년을 맞아 연회를 열었다. 러시아의 북한 대사 대행 블라디미르 토페카는 모스크바의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는 1949년 체결된 조약의 기념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