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영화의 극장 개봉 후 스트리밍 플랫폼 공개까지 의무 대기 기간을 두는 홀드백 제도 논의를 위한 공공-민간 협의체를 금요일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영상위원회는 8월까지 합의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