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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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5일 태양절에 조선인민군 포부대의 사격경기 대회를 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참가 부대들은 '전투 사격 솜씨'와 '전쟁 태세'를 과시했다. 김 위원장은 포력 활용을 작전과 전쟁 승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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