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한국계 미국인 청각장애 예술가 크리스틴 선 킴이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LG전자의 파트너십 전시 'MMCA X LG OLED' 올해 초대 작가로 선정됐다. 그녀는 서울 박스 공간에 대형 애니메이션 비디오 설치물을 선보일 예정으로, 미국 수화(ASL)를 그래픽 표기법으로 시각화한다. 이 작품은 오늘날의 양극화된 사회와 정치적 대립을 반영한다.
한국계 미국인 청각장애 예술가 크리스틴 선 킴이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LG전자의 파트너십 전시 'MMCA X LG OLED' 올해 초대 작가로 선정됐다. 그녀는 서울 박스 공간에 대형 애니메이션 비디오 설치물을 선보일 예정으로, 미국 수화(ASL)를 그래픽 표기법으로 시각화한다. 이 작품은 오늘날의 양극화된 사회와 정치적 대립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