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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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나재단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한에 정착한 북한 탈북자 81%가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1년 기록 시작 이후 최고치로, 경제 상황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고용률과 경제 참여율도 상승하며 탈북자들의 경제적 안정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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