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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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우드가 시티 필드에서 후안 소토의 홈런성 타구를 환상적으로 잡아낸 데 이어, 다이빙 캐치까지 선보이며 워싱턴 내셔널스의 5-4 승리를 견인했다. 23세 우익수인 우드의 활약은 양 팀 감독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우드의 결정적인 수비는 목요일 오후 경기 초반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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