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정상회담
북한 외무성 부상 김종규가 25일 2019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그는 블라디보스토크 회담을 쌍방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최근 평양에서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언급하며 '동맹의 높은 수준'으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부상 김종규가 25일 2019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그는 블라디보스토크 회담을 쌍방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최근 평양에서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언급하며 '동맹의 높은 수준'으로 격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