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이 5월 13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전 부인 노소영 씨의 이혼 화해 사건에 대한 추가 조정 청문을 열기로 결정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세션에서 양측 입장만 들은 후 조기 추가 세션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