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사건
이와테현 시와초 경찰은 목요일 오전 9시 45분경 자택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금요일 체포했다. 아내는 목에 찰과상을 입었으나 스스로 110번 신고를 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이와테현 시와초 경찰은 목요일 오전 9시 45분경 자택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금요일 체포했다. 아내는 목에 찰과상을 입었으나 스스로 110번 신고를 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