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ion of a 6.2 magnitude earthquake hitting Shimane and Tottori prefectures, showing cracking ground, damaged houses, and evacuating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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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와 돗토리 현에서 규모 6.2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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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시마네와 돗토리 현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해 일본 진도 규모에서 강 5를 기록했다. 쓰나미 위협은 보고되지 않았으나 당국은 여진 대비를 주민들에게 촉구했다. 정부는 지진 피해를 평가 중이다.

2024년 1월 노토반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오쿠노토 지역 60가구가 주로 기부금 소득으로 인해 복지 수당이 종료됐다. 지역 복지 사무소는 이 가구들이 복지 제도 하 최소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필요한 수준을 초과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결정으로 인해 기부금을 재건에 필수적인 지진 피해자들의 혜택을 이런 이유로 종료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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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아오모리현 앞바다 규모 6.7 지진 발생, 일본 최초 메가퀘이크 주의보 촉발한 7.5 지진에 이은 것. 일본 기상청, 홋카이도·도호쿠 해안 쓰나미 주의보 발령, 최대 1m 파도 예상, 지역 위험 지속 속 바다 접근 자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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