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지진 연속 두 번째 발생… 쓰나미 주의보

12월 12일 아오모리현 앞바다 규모 6.7 지진 발생, 일본 최초 메가퀘이크 주의보 촉발한 7.5 지진에 이은 것. 일본 기상청, 홋카이도·도호쿠 해안 쓰나미 주의보 발령, 최대 1m 파도 예상, 지역 위험 지속 속 바다 접근 자제 촉구.

2025년 12월 12일 오전 11시 44분, 아오모리현 해안 약 20km 깊이에서 규모 6.7 지진 발생. 홋카이도,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아키타 일부 진도 4.

일본 기상청, 홋카이도 및 도호쿠(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해안 일부에 쓰나미 주의보(경보 하위) 발령, 정오~오후 1시 20분 최대 1m 파도 예상. 주민 바다 접근 자제, 대피 불필요.

12월 8일 아오모리 동부 해역 7.5 지진 후속, 30여명 부상·화재·대피 발생, 182개 지자체 대상 최초 '추후 지진 주의보' 발령, 대형 지진 확률 0.1%→1% 상승 신호. 홋카이도·도호쿠 경계 지속.

일본 기상청 사이트 최신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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