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종
홍콩 세관은 공항에서 파나마에서 건어물(부레)로 위장해 반입된 28만 홍콩달러(미화 3만 5,720달러) 상당의 보호종 상어 지느러미 약 162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세관 당국은 금요일, 전날 진행된 항공 화물 검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은 추가 조사를 위해 농어업자연보호국으로 이첩되었다.
홍콩 세관은 공항에서 파나마에서 건어물(부레)로 위장해 반입된 28만 홍콩달러(미화 3만 5,720달러) 상당의 보호종 상어 지느러미 약 162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세관 당국은 금요일, 전날 진행된 항공 화물 검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은 추가 조사를 위해 농어업자연보호국으로 이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