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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일요일 장쑤성 난퉁의 한 조선소에서 자국이 설계한 첫 18만 세제곱미터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인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선박인 '셀시우스 조지타운(Celsius Georgetown)'호는 싱가포르로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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