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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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SPO 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안전 펜스가 무너져 관객 3명이 부상당했다.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 려욱이 관객에게 다가간 사이 팬들이 몰려 안전 펜스가 무너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사과문을 통해 책임을 인정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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