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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photo illustration of PLA warships and aircraft conducting live-fire drills around Taiwan during Justice Missio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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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사명 2025: 인민해방군, 대만 주변 2일차 실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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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시작된 '정의 사명 2025' 훈련을 이어간 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12월 30일 2일차 훈련을 실시하며, 대만 남북부에서 해상 공격, 대공 및 대잠 작전을 시뮬레이션한 실탄 작전을 펼쳤다. 이 기동은 '독립 세력'과 외부 간섭에 대한 경고다. 대만 국방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섬 주변에서 사상 최대 130대의 인민해방군 항공기, 14척의 함정, 8척의 해안경비선을 포착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발리카탄 2026'이 4월 20일 필리핀에서 개막했다. 필리핀,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프랑스 등 7개국에서 1만 7천여 명의 병력이 참가한다. 특히 일본 자위대 병력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필리핀 영토에서 훈련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전 세계적인 긴장 상황 속에서 상호 운용성과 해상 작전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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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내각은 올해 초부터 징집병을 완전 대대급 부대로 조직해 고강도 연융(聯勇) 3군 실사격 훈련에 복합병종 여단에 배속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이는 과거 징집병을 주로 정적 수비 인력으로 활용하던 관행을 깨고 섬의 전투 구조에 통합하는 변화다. 당국은 훈련을 통해 징집병이 첨단 무기를 갖춘 전문 군인과 함께 실제 전장 조건에 노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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