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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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2루수이자 2024년 전체 1순위 지명 선수인 트래비스 바자나가 트리플A에서 콜업된 지 며칠 만인 토요일, 웨스트 새크라멘토에서 메이저리그 첫 안타와 도루를 기록했다. 23세인 바자나는 7회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좌완 투수 호건 해리스를 상대로 만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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