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커피 체인 팀 호튼스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올해 한국 내 매장을 현재 24개에서 50개로 두 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서울과 인근 지역에 집중된 기존 매장 외에 시그니처 스토어를 포함한 26개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BKR의 안태열 최고브랜드책임자는 한국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개선점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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