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파운더스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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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가 2026 포티넷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 17번 홀에서 3피트 파 퍼트를 놓치며 김효주에게 1타 차로 우승을 내줬다. 코다는 5타 차 열세를 뒤집으며 버디 행진을 벌였으나, 샤론 하이츠 골프 앤 컨트리 클럽에서 나온 막판 실수가 역전의 발목을 잡았다. 코다는 이를 두고 어리석은 실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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