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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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프리먼,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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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 사정으로 캐나다 대표팀의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사퇴했다. 지난 두 대회에서 캐나다를 대표했던 9번의 올스타는 아들의 최근 건강 문제 속에서 가족 우선순위를 이유로 들었다. 이 결정은 3월 대회 앞두고 캐나다 라인업에 큰 손실이다.
프레디 프리먼은 개인 사정으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캐나다 대표팀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1루수 프리먼의 결정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의 조시 네일러가 1루 주전 자리를 노릴 기회가 생겼다. 한편 다저스 동료 선수 여러 명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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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6세 시즌을 앞둔 프레디 프리먼은 현역 최다 2,431안타를 기록하며, 부러워하는 3,000안타 클럽으로의 직선 코스를 달리고 있다. 최근 성적 지표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산적인 타자로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이 기록 달성은 그의 명예의 전당 케이스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2025년 11월 02일 21시 0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