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30일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3% 감소한 291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달러 표시 부채의 환산 손실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7.2%, 16.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