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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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후 극한 한파가 한국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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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금요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크리스마스 다음 날 극한 한파가 전국을 강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난은 올해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강원도 전역에 한파 경보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영하 7도에서 2도까지 오를 전망이며, 전라도와 제주에 눈 또는 비가 예상된다.
육군 특수전사령부가 극한 기상 조건에서 특수 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겨울철 집중 훈련을 실시 중이다. 훈련은 강원도 대관령 고개 인근 산악 지대에서 진행되며, 12일간의 일정으로 2월까지 이어진다. 연례 훈련으로, 올해는 베테랑 지휘관들이 적役으로 참여해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