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스프링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로저스 센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8-1로 꺾고 시즌 전적 14승 16패를 기록하며 3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지난 4월 11일 왼쪽 엄지발가락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조지 스프링어가 복귀해 대타로 나서며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어니 클레먼트와 오카모토 카즈마도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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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번 타자 조지 스프링어가 토론토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4로 패배하는 동안 왼쪽 엄지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초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작은 골절이 의심된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스프링어는 부상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CT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부상 소식은 시즌 초반부터 많은 부상자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블루제이스에 더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