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스프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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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번 타자 조지 스프링어가 토론토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4로 패배하는 동안 왼쪽 엄지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초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작은 골절이 의심된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스프링어는 부상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CT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부상 소식은 시즌 초반부터 많은 부상자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블루제이스에 더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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