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리단길에 새로운 독일식 소시지 전문점 노머시 부르스트가 문을 열었다. 지난해 12월부터 공사가 지연되던 이 가게는 지난달 영업을 시작했다. 커리부르스트와 다양한 소시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