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대홍수로 북한에서 남쪽으로 표류한 소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된 지 거의 30년 만에, 그 유해가 국경 언덕으로 옮겨져 고향을 바라보는 곳에 안장됐다. 이 소는 남북 분단의 아픔과 평화를 상징하며, 최근 기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으로 이전됐다. 이전식은 지난 11월 27일 추모 의식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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