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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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비정부기구 전환정의작업그룹(TJWG)이 2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남한 문화 콘텐츠 시청 등으로 인한 사형 집행이 급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13년(2011~2024)간 확인된 144건 사형 중 65건이 팬데믹 초기 국경 폐쇄 이후 발생했다. 보고서는 탈북자 265명 증언과 5개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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