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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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태극전사들이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와의 월드컵 준비전 앞두고 황인범의 발목 부상으로 중원 공백이 생겼다. 전북 현대의 김진규(29)가 이를 기회로 삼아 뛸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공격적인 패스와 경기 운영 능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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