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지난달 34.6% 증가한 3만3970대에 달했다. 전기차(EV) 수요 호조와 근무일수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테슬라가 1만1130대로 시장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