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미국 국무부 전 언어서비스국장 리윤향은 3월 26일 워싱턴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차례 정상회담을 회고했다. 그녀는 싱가포르·하노이·판문점 회담 분위기를 생생히 묘사하며 리더들의 진지한 대화를 강조했다. 리 국장은 통역 과정에서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전 언어서비스국장 리윤향은 3월 26일 워싱턴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차례 정상회담을 회고했다. 그녀는 싱가포르·하노이·판문점 회담 분위기를 생생히 묘사하며 리더들의 진지한 대화를 강조했다. 리 국장은 통역 과정에서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