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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itude 6.9 quake hits off Iwate, tsunami advisory lif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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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gnitude 6.9 earthquake struck off Iwate Prefecture on Sunday evening, prompting a tsunami advisory that was lifted shortly after 8 p.m. Waves reached up to 20 centimeters, with no reports of injuries or damage. The Tohoku Shinkansen was briefly suspended.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11일 만에 진화되었으며, 총 1,633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지방 당국과 소방청은 토요일 이 같은 상황을 확인했다. 지난 4월 22일 이와테현 오쓰치에서 시작된 이번 화재는 30여 년 만에 발생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산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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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이와테현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대부분의 구역에 대한 대피령을 해제했으나, 완전 진화까지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6년 04월 23일 18시 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