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경제안보담당상이 4월 10일,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에 대응해 지난 3월 석유 비축분을 처음 방출한 데 이어 다음 달에도 추가 방출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