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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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납치 피해자 요코타 메구미의 어머니 요코타 사키에가 2월 4일 90세 생일을 맞아, 거의 반세기 만에 북한에서 딸을 데려오지 못한 진전 부재를 한탄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일본의 미해결 노력에 깊은 슬픔을 표현했다. 그녀는 해결을 촉구할 결의를 재확인하며 북한 방문 의사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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