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 도밍게스
뉴욕 양키스는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오리올스와의 그레이프프룻 리그 경기를 앞두고 스위치 히팅 외야수 자손 도밍게스를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바레로 지명했습니다. 23세의 도밍고는 스프링 훈련 평균 타율 0.325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외야가 붐비는 가운데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뉴욕 양키스는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오리올스와의 그레이프프룻 리그 경기를 앞두고 스위치 히팅 외야수 자손 도밍게스를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바레로 지명했습니다. 23세의 도밍고는 스프링 훈련 평균 타율 0.325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외야가 붐비는 가운데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